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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T 테크기업 정보방/미국 주식 News Clipping

퀼트릭스, 2021년에 주목할 초대형 IPO 기업

by 이니셜 에이 2020.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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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 IPO 기업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팔란티어, 우버, 클라우드스트라이크 등 상장 이후에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아마도 저금리 시대에는 성장에 대한 무게중심을 더 크게 두는 듯합니다. 테슬라를 아직까지도 (새가슴때문에) 포트에 담지 못하고 있는 1인이라, 제2의 테슬라가 될 기업을 찾는데 요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퀼트릭스라고 들어보셨나요? 내년 초에 IPO가 되는 기업인데, 벌써 기업 가치가 13조에 이른다고 하니, 대형 중의 대형 IPO 기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이녀석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중요한 뉴스와 이슈가 있을때마다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돈 잃지 말고, 목표한 수익률을 달성하시는 성공 투자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요약

  • 또하나의 대형 IPO, 내년 1~2월 상장 이뤄질 듯 

  • 기업 가치는 이미 13조 이상으로 평가되고 있음 

  • 퀄트릭스, 美 SEC에 주식 공모 서류 제출‥.종목명 'XM'

  • 목표가 주당 20~24달러 기대

SAP의 자회사 퀄트릭스가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주식 공모를 위한 서류를 제출했다고 28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이 보도했다. 


퀄트릭스는 고객이나 직원들의 경험관리를 위한 플랫폼 'XM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다. 지난해 1월 SAP가 퀄트릭스를 80억달러(약 8조7천억원)에 인수했다. 퀄트릭스는 2019년부터 한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올해 11월 퀄트릭스코리아를 설립해 영업력을 적극 확장 중이다. 

퀄트릭스는 'XM'이란 종목명으로 거래될 예정이다. 모건스탠리와 JP모건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지디넷에 따르면 상장 이후에도 SAP는 퀄트릭스 주식 대부분을 보유하게 될 예정이며, 지난 7월 SAP는 상장 계획을 발표하면서 퀄트릭스 사업을 중단할 의사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SAP는 "이번 상장(IPO)은 퀄트릭스의 자율성을 높이는 한편, SAP의 고객 기반을 보다 확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의 일환이다"며 "XM플랫폼은 고객과 직원의 충성도를 높이도록 하고, 브랜드를 이른바 종교로 바꾸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XM플랫폼은 커스터머XM, 피플XM, 프로덕트XM, 브랜드XM 등 4개 모듈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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